(with 지호, 은서, 한샘, 혜미, 지웅, 현식, 지수, 서현언니, 민영, 준섭, 성표, 천우, 호정, 하영언니, 빅썸스탭들 ) 안뇽 내 친구 박지호 우리는 제주 - 육지 거주로 인해 이렇게 종종 전화로 안부를 주고받는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죠가 생일선물 잘 받았다고, 사진 보내줬는데 무슨 일 *^^*!!!!
잠옷 사이즈가 어마어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xl 맞나 ..
암튼 ... 죠가 원해서 ..
댕댕 큰 사이즈의 잠옷을 .. 보내주긴 했지만,, 발을 야무지게 덮는 (아빠 잠옷) 인증샷을 보고 웃음이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껄껄 죠는 만족스럽다는데 .. 난 왜 우끼지 지호는 친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moment 들이 있는데 난 그런 죠의 모습이 참 좋다.
때론 순수하고 때론 줌마같은 모습에 내가 웃는다 이뇨나 고마오 ~ 그리고 나의 제주 인친이었던 제큐언니와의 만남!!! 제큐 = 제주도 큐레이터 언니는 제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