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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친구 결혼식과 짧은 만남들

 소중한 친구 결혼식과 짧은 만남들

어제는 나니의 결혼식 ️ 바쁜 일정 속 휴무를 빼기는 어려웠지만 ! 소중한 친구의 결혼식이라 바로 내려왔당 ~~ 29살이 결혼 적령기 인가 !

옛날에 언뜻 “여자는 28. 29이 젤 예쁠 때야” 라고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 ! 올해 결혼식 행사가 많이 잡혀있다.

특히 10월에 3건이나 있는데 나 어떻하지 .. 결혼식이 겹치면 ..

한 곳은 못 갈 수도 있을듯하다 ! 제주에서 바로 순천으로 넘어가깅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던터라 광양을 거치지 않고 바로 순천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1등으로 도착해 1번 식권 Get 괜스레 뿌듯한 이 감정 모야 헐 .. 조녜 ..

나니가 많이 긴장이 됐는지, 얼굴이 굳어있길래 나이 보면서 “괜찮아 ! 할 수 있더 ” 라는 표정으로 힘을 실어주었다 !

5월의 예쁜 신부 절대지켜 식장 내내 넘 아름다웠던 .. ! 예쁘게 살아 내 소중한 사람아.

혜미, 한샘, 희선, 인향 뒤에 근아랑 연화도 있었는데 정신이 없던 상황이라 다같이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