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에 밥을 먹으러 뷔페에 갔어요. 쿠우쿠우 상암점이에요.
한 접시 먹고있는데.. 칭얼대는 아이를 데리고..
남편이 사라졌어요. 한참 후에 오더니..
아이가 저기서 안 온대요. 가봤습니다.
푸헐~ 이쪽에 아이데리고 온 가족들이 꽤 있었어요. 우리도 이쪽에 앉았어야 했네요.ㅋㅋㅋ 매우 작은 2층짜리 놀이터에요.
정글짐이라고 하나요? 매우 작지만..
작고 어린 저희 아이.. 매우 좋아합니다!!
미끄럼틀 좋아할 나이~ 19개월~ 2층도 열심히 오르락 내리락 정말 갈 생각을 안 하네요. 대여섯살 언니, 오빠들이 함께 노니..
더 재밌어하네요. 같이 노는건 아닌데..
아이가 의지하며 따라하는 것 같아요. 또래와 노는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겨우 데리고 나왔습니다. 너무 놀았나봐요.
주차비가 1000원이나 더 나왔어요.ㅋ 우리 뷔페 갔던거니~ 키카 갔던거니~ 뷔페 갈때마다 너가 별로 안 먹어서 괜히 미안했는데.. 너가 즐거웠으니 다행이야~!
조만간 재방문할 것 같네요. 아이 키우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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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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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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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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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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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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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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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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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먹을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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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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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저녁
원문 링크 : 키즈카페에서 밥먹은건가? 쿠우쿠우 상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