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로아파트 서울특별시 강북구 오현로 15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녕하세요. 공간에 감성을 입히고, 삶의 가치를 더하는 달빛탄성 입니다.
시간이 지난 공간은 단순히 색이 바래는 게 아니라, 그 안에 머물렀던 시간과 습관이 벽에 남습니다. 이번 강북구 해모로 아파트 현장은 그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곰팡이나 결로 같은 큰 문제는 없었지만, 벽면이 노랗게 변색되어 있었고, 빛이 닿는 방향에 따라 색감이 고르지 않았죠. 누군가의 일상이 쌓인 흔적, 그건 따뜻하지만 한편으로는 낡음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번 시공의 목표는 '새로움'이 아니라 '정리'였습니다. 공간의 본래의 밝기를 되찾게 만드는 것, 달빛탄성이 이번 현장에서 집중한 포인트였습니다.
해모로 따뜻한 공간 시공 전 시공 후 시공 전 시공 후 시공 전 벽 상태를 살펴보면, 곰팡이나 결로는 없었지만 못 자국, 스크래치, 작은 홈들이 군데군데 파여있었습니다. 이런 미세한 흠집이 남은 채로 칠을 하게 되면 ...
원문 링크 : 강북구 해모로 아파트 세라믹 c 시공(달빛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