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샛강 근처에 갔을 때 일본식 돈까스가 땡기면 항상 가는 집이 '모모돈까스'다. 가게앞 메뉴판 점심에 세트가격이면 과하긴 한데 맛있다!
이것 저것 먹어봤지만 나에겐 로스까스가 제일 맛있었다. 내부 모습 여름에 방문해도 너무 좋다 에어컨이 3대이며, 자리가 좁긴하지만 그래서 에어컨바람을 잘 맞을 수 있다.
여의도라 12시쯤 가야 회전 타이밍이 온다. 그전에 가면 기다릴뿐....
기다릴 때는 서있으면 직원분이 오셔서 키오스크 주문을 요청하신다. 문앞에 키오스크가 있고 먹고싶은 메뉴를 선택한다.
참고로 음료수는 얇은캔이다. 로스까스 단품, 위에는 생선까스 원래 생선까스 안좋아 하는데 바삭하니 맛있다 소스는 보통 생선까스 먹을 때 나오는 소스인데 다른곳과 약간 차이가 있는듯한 맛이였다.
로스까스를 먹을 때 우동 or 메밀 세트로 항상 시키다가 처음으로 단품을 시켰는데 장국도 맛있었다. 메밀이나, 우동은 면이 탱글탱글하고 맛있다.
여름엔 메밀! 쌀쌀해지면 우동!
을 주로 먹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