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53 하루하루...... 이렇게 지나간다.
벌써 모기가 있다니. 모기 때문에 새벽에 몇 번이나 깼다.
아까도 또 잡음...부들부들.. 어디서 들어오는 걸까...
아침은 삼겹살김치 볶음을 해먹었다. 왜 혼자 먹음 맛이 없을까.???
그냥 먹을만한 거 같기도 한데.. 오빠가 사이다 금지령 내려서 탄산수로 갈아탐. 11시 출근은 어려운 듯 하다..
집에서 밍기적거리며 나와서 커피 딱사서 들어감. 피니싱 완.
다들 기다려요... 이번주 금/일에 전달할 예정.
개인적으로 하트 팬던트가 예쁘네. 날우!!!!
곧 만나. 소프트 왁스로 만든 반지들.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게 만들어지는 듯 하다. 원데이 클래스 받았던 대학생 커플이 가져다 줬다.
너무나 감사ㅠㅠ... 보통은 2시간 내외로 반지를 완성하지만 뒷 수업이 없어서 4시간 안되게 만든 작품인데 큐빅 하나가 녹아져서 나와서 마음이 안좋았다.
주물이란게 복불복이고 초알셋팅의 경우 숙련도가 낮으면 생길 수도 있는 일.. 미리 고지한 일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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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