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57 57일차이다. 60일차가 안온다.... 과도기 맞는 중.
씻으러 헬스장 왔다. 저번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월요일까지 팽자팽자 놀다가 옴.
운동할 생각 별로 없고 씻으러 온거 맞음 ㅇㅇ. 커피+노트북+샤워용품+(쫄쫄이바지...?)
나의 출근길. 오~ 택배가 왔다. 1층에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4층까지 배달 잘해주심.
만족감 2천퍼의 쁘띠킹덤 쿠션. 중국산 느낌 나면 어쩌나했는데 레알 예쁨.
고퀄리티...... 사무실 분위기 확 살려주네ㅠㅠ 내 취향저격.
미국 갈 때 간단히 들려고 에코백도 삼ㅎㅎㅎㅎ 이 색깔의 모자도 있어서 깔맞춤하고 사진찍어야지. 주문 어제 들어왔는데 오늘 주문 수락하고 오늘 보내버리기~~ 하트 가넷.
빈티지한 느낌. 미국가기전의 마지막 소포일 듯 하다.
스티커 다른용도로 뽑은건데 택배박스에 부치니 예쁜 듯. 강아지가 집을 나갔나보다.
속상해. 베라라는 아이인데 보이면 연락주세요.
개포동, 도곡동 일대를 다니고 있을 듯. 저녁은 곱창과 도래창 그리고 족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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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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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센츄리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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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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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반지
원문 링크 : 오코의 100일 작업일기 DAY 57 예쁜 쿠션과 하트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