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59 오늘은 오빠가 근로자의 날을 맞아 쉬어 주기 때문에 같이 양재역 근처에 있는 샤브샤브 집을 다녀왔다. 어제 술 많이 먹어서 안 씻고 난 둘 다 츄리링.
어제의 핑거푸드 오빠친구와 나와 오빠 셋이서 야무지게 먹었다. 집들이 요리를 한건 아니지만 와인안주로 좋은 안주를 만들음.
새벽에 양재천 산책. 인생은 즐겁게.
아침은 김치찌개와 계란말이로 시작ㅋ 점심은 외식 나가려고 자전거 타고 나옴. 양재 오시면 일품헌 꼭 가세요.
진짜 제 최애 맛집! 여기는 한방 맛이 나는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다 건강한 맛이면서 맛있다.
고터가서 옷이랑 양말도 사옴. 곧 해외를 가기 때문에 아버지랑 어머니가 잠시 와서 맛있는 음식 줄이고 용돈 주고 가셨다.
하늘 같은 어버이 사랑. 아빠가 해준 김치볶음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
오빠도 흡입하고 내일 아침까지 해결. 쉬는 날에는 딱히 뭔가를 한 게 없어서 오늘 샤브 또는 크게 쓸 일기가 없는 듯.
쇼츠도 간단히 하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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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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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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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원문 링크 : 오코의 100일 작업일기 DAY 59일 근로자의날은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