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3 2일차입니다. 2일차 같기도하고 3일차 같기도한 이날. 오늘은 시애틀 다운타운 쪽 시내로 가보았음.
떠나기 전에 스타벅스가서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마셔줌. 여기는 컵에 예쁜 글씨도 써져있네.
That first sip feeling. GOOD!
고모님이랑 브런치 먹으러 옴. 아침 좋다.
루꼴라 이정도면 폐기처기 해야하는 거 아닌가효.. 유료 회원권 컨트리 클럽인데ㅠㅠㅠ 왜 이래..
근데 맛있음. 밀크릭에서 시애틀 다운타운까지 가려면 버스와 기차를 타고 가야한다.
기차라기엔 지상철? 그런거.
힙한 동네.. 한국 보다 확실히 개성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시애틀 오니까 길거리에 마약하는 사람도 있고.. 너무나 충격적....
와우~ 사진은 무서워서 못찍음......... 한인마크 잠시 구경감.
시애틀의 가장 오래된 시장이라는 파이프마켓도 와봤다. 꽃이 참 많고 과일도 많고~ 생선가게도 있고.
맛있어보이는 킹크랩. 눈으로만 구경.....
랍스타도 있네... 뒤에 거대 생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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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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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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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코의 100일 여행일기 DAY 63 시애틀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