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5 오늘은 시애틀에서 LA로 넘어가기로 한 날 10시 30분에 나와서 11시 시애틀 타코마공항 도착. 보안검색대거치고 면세 보면서 시간 보냄.
여기는 인형과 팬시물품을 파는 곳이 많다. 핫도그..?
귀여운데 좀 삐꾸. 스벅 아아도 마셔주고:) 라운지에서 아침해결.
칵테일은 Yuna꺼 예쁘네. 절망의 항공사 결항.
망가져서 못뜬다구ㅜㅠㅠㅠㅠㅠㅠ 다른 비행기로 변경 la행 없어서 버뱅크로... 다시 알래스카라운지로 왔음.
여기가 더 넓네. 이래저래 먹음.
픽온... 비행기 기다리는데 곧 게이트 열려서 들어갈 예정.
삶이란... 공항에서 7시간 넘게 존버하네.
비행기 타고 버뱅크 공항 도착. D그룹이라 마지막에 내려야함 ㅠㅠㅠㅠ흑 화장실가고싶다.
오늘 쇼츠도 끝!!...
오코의 100일 여행일기 DAY 65 알래스카항공 결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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