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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vs 공매도

 매수 vs 공매도

데이트레이더는 주가가 오를 것을 바라며 주식을 사들입니다. 이를 '롱매수' 또는 그냥 '매수'라 합니다.

'애플 100주를 매수한다'는 말은 애플 주식 100주를 사들여서 더 높은 가격에 이익을 보고 팔겠다는 뜻입니다. 주가가 오를 것 같을 때는 매수가 좋습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경우 '공매도'를 하면 여전히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이는 증권사로부터 주식을 빌려서 파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가가 떨어졌을 때 해당 주식을 더 싸게 사서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이를 '공매도' 또는 줄여서 '숏'이라 부릅니다. "애플 주식 100주를 숏 친다"는 말은 주가가 떨어질 것을 바라고 100주를 공매도 했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 증권사에 애플 주식 100주를 빚진 셈이 됩니다. 즉 애플 주식 100주를 갚아야 합니다.

증권사가 빌려준 것은 돈이 아니라 주식이므로, 주가가 떨어지면 공매도 가격보다 싸게 주식을 사들여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증권사로부터 애플 주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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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매수 vs 공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