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글래스 감독의 데뷰작인 '세인트 모드'입니다종교적 신념이 강한 호스피스가 여러 유혹을 견뎌내며 환자를 치유하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데요영상에서 느껴지는 모습들이 마치 신부나 수녀들이 악마의 유혹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과 유사한 것으로 생각되어 관심이 갑니다잔인한 장면이나 섬뜩한 장면이 나오지 않지만 주인공의 연기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극한의 괴로움과 갈등이 인상적이어서 본편을 감상하고픈 생각이 드는데요'다빈치 코드(2006)'에서의 사일러스가 겹쳐보이는 것은 저만 그런 것인가 싶네요이상 최신영화 예고편 소개해 드리는 루이킴입니다고맙습니다....
세인트 모드(Saint Maud, 202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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