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2019년 2월 25일 가전1팀장 시절에... 간편식 열풍에 주방 풍경 변화 용량 확 키운 냉동고 출시 경쟁 가정간편식 열풍이 주방에 변화를 몰고 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냉동고의 등장이다. 일반 냉장고의 냉동실 크기에 만족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냉동고를 아예 따로 구입하기 시작한 것이다.
수요에 발맞춰 제품 가짓수는 빠르게 늘어나는 중이다. 롯데하이마트의 경우 지난 2016년 삼성·LG 등 국내 주요 브랜드의 제품 위주로 10여개의 상품을 선보였지만 현재 중견·글로벌 브랜드로 확장해 40여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이병률 롯데하이마트 가전팀장은 “보통 가정에서 많이 쓰는 800ℓ짜리 냉장고 내 냉동실의 용량은 300ℓ대에 그친다”면서 “시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냉동고의 용량은 약 340ℓ 정도며 맞벌이 가구를 중심으로 냉동고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MD #가전MD #롯데마트MD #바이어 #머천다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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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방 필수품 된 냉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