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 부모님은 365일 추석,설날 쉬지 않고 일하는데 남들처럼 대우를 못받고, 돈도 많이 못벌까요.. 서비스 직도 하나의 전문직이고 적성에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점에서 일하는것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나요? 회사,기업,공기업에서 일하면 사회에서 인정받고 자녀들도 혜택도 많은데, 자영업자들은 나라에 세금 꼬박꼬박내고 혜택도 못받고 손님이 왕인 존중받지 못하는 자영업자들..
부모님께선 아침10시출근 저녁10시 퇴근, 학생때 저는 제가 혼자스스로 결정하고 해야할 일이 많았어요. 지금은 성인이고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취업준비를 하면서 너무 힘든상황이 내 앞에 다가왔을 때 저는 자신을 탓합니다.
그러다보니 제 자신에게 더욱 엄격해지고 고립이 되어가니 위축되네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심정, 제 블로그에 올립니다....
원문 링크 : 서비스직이 무시받는다는 사실에 화가 나고,그외 마음속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