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잠시 일했던 회사에 대해서 오늘은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기업형태는 1인 기업이었고, 사장님이 영업을 하면 저는 내근직으로서 사무업무를 봤어요. 면접시, 무역업무에 대해서 잘 모르니 알려주겠다는 말 하나만 믿고 일을 하게되었어요.
급여는 연봉2천에 수습기간 3개월이고, 첫달은 80퍼, 90퍼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러나, 3/1일에 일요 출근을 하고 교육과 인수인계를 받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3/2~3/5일까지 출장관계로 혼자서 사무실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딴짓을 하고 업무에 잘 집중을 못해서 놀았아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장님께서 출장을 마치고 금요일 근무 시, 좀 더 일에 열의를 보이고자 거래처와 받은 이메일을 파일링 하려고 결재를 받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메일이 너무 많아서 그걸 다 뽑았는데, 첨부서류도 굉장히 많아서 초보인 제게는 좀 벅찼습니다..... 의욕도 안 생기고,, 오파시트 작성시, 엑셀을 사용해서 만드는데 여백,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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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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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회사취업후기
원문 링크 : 취업후기/무역중개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