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바삐 돌아가야 내가 더 즐겁다 난 한가로운것과는 안어울린다 바쁘게 어제 살짝 양념해노은 닭가슴살을 건조기에 안착시키고 남아서 돌아다니는 무를 썰어 말리기 와중에 누룽지 백숙을 먹겠다는 의지 찹쌀밥을 무쇠 가마솥에 불려놓고 두다리 가지런하게 있는 치킨이여 ㅋ넌 9900원 이였구나 건조기가 모자라서 남은 무는 바람들지 않도록 신문지로 꽁꽁 싸메주고 뭔가 왜 무섭지? 안녕~~~ 이건 요즘 빠져있는 무쇠 후라이팬 이젠 계란 후라이도 끄떡없다규~ 배고파ㅠ...
2020.7.25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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