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 그것은 바로바로 크리스마스 12월 1일이 되자마자 트리를 꾸몄다 반짝반짝 일기를 쓰는 지금 1월 12일까지 트리는 아직 저 자리에 그대로 있다 너무너무 재밌게봤던 모아나의 시즌 2가 개봉했다고 해서 바로 관람 그래도 모아나 1이 더 재밌드라 쩝 노래도 1이 더 좋았어잉 걷다가 본 커비 피규어 가챠 효가 좋아할 것 같아서 냉큼 찍어뒀었지 꺄앙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잊을 수 없는 그 날 근현대사에 길이 남을 그 날 나도 울고 비트코인도 울었다 꽁돈이어서 다행이지 진짜 내 돈이었으면 억울해서 어쩔뻔했나 나 멍들었는데 내 멍 참고해서 특수분장 해보겠다는 울 엄마 ㅋ 그래 엄마에게 도움이 된다면… 열심히 누워있는데 다짜고짜 전화와서 밥 먹으러 오라는 울 얘지 밥 먹으러 가드렸습니다 메뉴 : 마파두부와 탕수육 다이소에서 졸귀 눈사람 선글라스 발견해서 바로 구매 갈김 물론 환이 돈으로 ㅎ 지난 달 폭설로 인하여 못 갔던 크루즈 드디어 떠납니다 9월에 갔던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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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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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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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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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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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년 12월 귀찮아도 일기는 써야지 나는… 어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