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8월 말 더운 여름 아파트앞에 버려진 쪼꼬만 검정새끼냥이ㅠㅠ 동생이 관리사무소에 데려갔고 관리사무소에서는 2~3일동안 안내방송을 할테니 일단 보호해달라하셔서 보호중이였지만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고 우리가 키우게 됌 첫날부터 전혀 경계하지않고 애교부리고 배 뒤집어 발라당하고 장난감 잘가지고 놀고 우리집을 여기저기 휘젓고 다님ㅋ 너무 방방 뛰고 논 나머지 헥헥거림ㅋㅋㅋ 싸나운 네오형아한테 겁도 없이 다가감 한대 맞고 멀찍이 떨어져 누움ㅋㅋ 네오형아 앞에서도 발라당ㅋㅋㅋ 화장실 갔다와서 코에 모래알 묻히고 옴ㅋ 첫날부터 발라당 침대에 누워있는데 올라와서 발라당 주무심 무슨 고양이가 이래~~ 지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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