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된지는 조금 오래되었지만 요즘 제일 잘 신고 다니는 신발을 포스팅해 보려 한다 바로 나이키 베이퍼 맥스 플라이 니트 2이다. 2018년 겨울에 출시된 신발이며 모델 넘버는 942842-017이다. 착화감은 어퍼 쪽이 니트라서 그런지 답답함은 하나도 없고 거의 신발 안 신는 느낌?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랑 유사한 느낌이다. 확실히 위에서 내려다보면 요즘 즐겨 신는 느낌의 신발도 아니고 컬러감도 너무 화려하지만 착화감에서는 신발장에 있는 신발 중 단연 탑티어인듯하다.
밑창도 나이키 에어답게 에어가 빵빵하게 들어 있어서 생각보다 탄탄해서 당황스럽긴 하지만 꾹 눌렸을 때는 정말 푹신푹신하고 좋다. 컬러도 블랙/ 멀티컬러여서 정말 알록달록하고 좀 너무 튀나...?
싶지만 회사 다닐 때 주로 검은색으로만 칙칙한 착장으로 다니기 때문에 신발로 요 정도 포인트는 너무 좋은듯하다. 아예 밑창 위쪽은 다 니트 재질로 되어있어서 양말 신듯이 신발을 신으면 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정말 가볍고 편안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