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3박 4일 자유여행 - 4 일차 - 조금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타이페이 마지막날 레츠고 ! 마지막 일정이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주변을 산책했다.
넓은 거리들이 광화문을 생각나게 했다. 타이베이 참 좋은 곳이군..
산책하면서 엄청 큰 가로수가 있는 길을 발견했는데, 주변에서 숙소를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었다. 그래서 이번 24년에 가는 대만여행은 이 근처로 숙소를 잡았음 (ㅋ) 혼자 산책을 마치고 돌아오니 친구도 일어나있어서 같이 준비하고 디화제로 이동했다.
디화제로 가기 전에 카톡으로 총잉누가크래커를 미리 주문해놨기 때문에, 근처에서 픽업을 하고 디화제로 갔다. 날이 너무 덥고 지쳐서인지 사진이 없다.
총잉누가크래커 (蔥穎牛軋餅) 총잉누가크래커 No. 25號, Lane 247, Section 2, Yanping N Rd, Datong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가 미미랑 라뜰리에는 못먹어봤지...
#
TAIWAN
#
타이페이101
#
타이페이
#
타이베이
#
카리도넛
#
총잉누가크래커
#
복주세조호초병
#
대만여행일정
#
대만여행
#
대만
#
해외여행
원문 링크 : [대만/TAIWAN] 3박 4일 자유여행 - 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