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방송에서 공개한 전기자전거는 아베크커스텀 F01 계열로, 가볍지 않은 팻타이어를 장착해 도심 주행에서도 안정감을 주는 모델이다. 화면 속 존재감이 크고 오토바이 감성에 가까운 외형으로 시선을 끈다.
전기자전거 F01의 주요 특징으로는 500W 출력이 공식 소개에 명시되어 있고, 페달 보조(PAS)와 스로틀 방식이 함께 적용된 복합 구동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자전거도로 주행 시 최고속도 제한이 25km/h로 설정되어 있어 도시 내 법적 주행 한계도 함께 고려된다.
팻바이크를 추천하는 포인트로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디자인 측면의 존재감으로 도심 속 주행 시 눈에 잘 띄고 오토바이 감성에 가까운 외관이 취향템으로 여겨진다. 둘째, 커스텀의 재미로 프레임과 파츠, 컬러 등을 선택하는 즐거움이 있다. 셋째, 근거리 이동감으로 동네 이동이나 출퇴근 시 활용성이 높다.
전기자전거 가격과 구매 정보로는 F01 완성품이 공식몰 기준 약 285만~315만원대에 구성되며, 아베크커스텀 공식몰에서 주문 제작형으로 구할 수 있다. 다만 옵션과 파츠에 따라 실제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마무리로 전기자전거를 찾는다면 아베크커스텀 F01 계열처럼 디자인과 안정감을 함께 보는 것이 좋다고 제안된다.
원문 링크 : 나혼산 전현무 전기자전거 아베크 F01 커스텀 바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