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억1,2 오랜만에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을 열었다. 꾸준히 집필을 하고 있는 작가 중 한분 무엇이든 꾸준하게 작가 활동을 한다는 것에 존경심을 표하고싶다.
마지막으로 읽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이.. 신 이 였던것 같다. 1~6권까지의 대장정을 끝내고 나니...
더이상 베르바르 베르베르 소설 읽을 힘이 사라짐... 뭔가 지쳤다고 해야 할까..
이전 작품부터 나무,개미,파피용,타나토 노트,뇌,천사들의 제국 부터... 도서관에 있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을 전부 다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인기가 많았다. 나무가 정말 초초초 배스트 샐러가 되고 도서관에 작가님의 모든 책들이 항상 헤져 있었음..........
내 전생이 112가지라면?그 중 하나가 나?_<기억1,2_베르나르 베르베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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