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서 "스탠바이미"라는 독특한 형태의 제품을 출시하며 마치 이것이 MZ세대에게 선호도가 높다는 듯 광고하고 있다. 사실 광고가 아닌 기사지만, 누가 봐도 이를 광고라고 생각할 것이다.
스탠바이미란 바로 태블릿보단 크지만 TV보다 작은 모니터에 긴 기둥과 바퀴를 달아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든 소형 TV라고 할 수 있겠다. 정가 109만원이다.
MZ세대 맞춤형 제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고 자부하며 MZ세대 선호도가 높은 온라인 채널에서 예약판매를 했는데 모두 완판되었다고 한 것을 자랑하고 있다. 도대체 MZ가 아닌 세대 눈에 MZ는 어떤 것으로 보이길래 109만원짜리 모니터를 MZ세대 맞춤형으로 내놓았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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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마케팅 좀 그만해라, 듣는 MZ 열불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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