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젠더살롱이 올라왔다. 처음에는 이 글의 논리 전개에 화가 나기도 헀지만, 이제는 이에 대한 비판글로 많은 조회수를 얻을 수 있으니 이제는 반갑기까지도 하다.
필자는 오늘의 주제로 "페미나치"를 선택했다. 한국에서 한국의 페미니스트와 여성계를 깔 때 자주 하는 말이다.
그러면서 필자는 특히 페미니스트들이 낙태를 요구하는 살인마라며 페미나치로 불린다고 주장하며 나치의 만행을 까발리며, 한국의 페미니스트와 나치를 분리한다. 그 이하의 전체적인 흐름은 크게 깔 것이 없다.
나치의 만행을 까발리는 글이기 때문이다. 그러고서는 마지막에 필자는 낙태권을 주장한다고 해서 페미나치가 아니라고 한다.
이..........
낙태권 주장하면 페미나치? 아니 다른 이유로 페미나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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