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과 성공적으로 화해하고 힘을 합치게된 윤석열은 어제인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단 한마디를 적어 올렸다. "여성가족부 폐지"라는 일곱 글자의 말은 그의 생각이 정리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전 그는 여성가족부를 "양성평등가족부"로 개편한다는 입장을 취했으나, 여기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보다 적극적인 대안인 폐지를 주장했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혹자는 이준석과 윤석열이 젠더를 중심으로 갈라치기를 하여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시도를 한다고 비판하나, 타당하지 않다. 갈라치기 되어 있는 것을 되돌리기 위한 행동을 갈라치기라고 표현하는 순간 우리는 어떠한 갈등도 봉합하지 못 한다.
또한 그에 대..........
윤석열, "여성가족부폐지"에 대한 생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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