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술 한두 잔에 안면홍조 남성 협심증 심근경색 위험 높다는 연구결과 나와

 술 한두 잔에 안면홍조 남성 협심증 심근경색 위험 높다는 연구결과 나와

안녕하세요 간을 지키는 남자 간지남입니다. 혹시 본인이나 주변에 술 한두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거나 심장박동수가 빨라진다거나 하는 분들 계실건데요.

그런 분들은 좀 주목해서 보셔야겠습니다. 최근 뉴스에 이런기사가 나왔네요.

술 한두 잔에 얼굴이 빨개지는 남성! 심근경색 위험이 높다는 기사입니다.

연합뉴스 기사를 보다보니 더 큰 문제는 그러한 체질을 가진 남성은 음주 여부와 상관없이 그 자체만으로 협심증, 심근경색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되었다는 겁니다. 즉 음주후 안면홍조와 심혈관 질환사이에 이런 연관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결과가 최근 열린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고 하네요. 음주 다음날 숙취를 유발하는 물질이 바로 아세트알데하이드(아세트알데히드)인데요, 이를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 할 경우 안면홍조를 띠거나 피부가 가렵고 맥박이 빨라지면서 심하면 두통 또는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이런 경험 해보신분들 아마 많은부분 겪어보셨을...

# 심근경색 # 아세트알데하이드 # 아세트알데히드 # 안면홍조 # 연말연시음주 # 협심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