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82&aid=0001130188 '40대 사장·30대 부사장' 탄생…SK하이닉스 파격 인사 곽노정(왼쪽)·노종원 사장.
SK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 곽노정(56), 노종원(46)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30대 부사장과 첫 생산직 출신 임원도 나왔다. SK하이닉스는 2일 이 같은 내용의 임원 인사와 함께 조직개편을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인사에 대해 "글로벌 일류 기술기업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곽노정 제조·기술담당 부사장과 노종원 경영지원 담당 부사장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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