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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병사 통화 감청서 드러난 전투식량 실상…"고기 먹고 싶어 대형견 취식"

 러 병사 통화 감청서 드러난 전투식량 실상…"고기 먹고 싶어 대형견 취식"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aver?mode=LSD&mid=shm&sid1=001&oid=277&aid=0005067201&rankingType=RANKING 러 병사 통화 감청서 드러난 전투식량 실상…"고기 먹고 싶어 대형견 취식" 우크라이나의 한 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부분과 관련없음. /사진=연합뉴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군 병사가 개를 잡아먹었다는 주장이 우크라이나의 감청을 통해 확인됐다. 31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보안국은 러시아군 병사가 가족과 45초간 통화하는 내용을 감청해 이런 내용을 확인했다고 트위터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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