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취미템 (feat.매장생활일기) 아침 출근길 어마어마한 까마귀 떼를 보았습니다.왠지 모르게 신기하지만 불길함이 느껴지는 출근길,,,그 불길함 때문이었을까 예약 고객의 노쑈로 매장 청소로 하루를 보내게 되었는데요.구석구석 먼지 닦고 유리 닦고 힘써도, 허탈함과 우울함이 밀려오는 하루였죠.우울함을 떨치기 위해 유일한 취미생활 쇼핑을 하러 나섰습니다^^쇼핑의 목적지는 나를 만수르처럼 느끼게 하는 다이소입니다!저희 매장과 가까운 롯데슈퍼 2층에 다이소가 있는데요!
주차도 편해서 밥 먹으러 가거나 이렇게 바람 쐬러 나가면 자연스럽게 발길이 가는 장소입니다.제 나름의 럭셔리 취미 활동인데요^^..........
다이소 음식물 쓰레기통 3천원 (세차버킷으로 최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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