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에서 1년이란 시간을 보내고고국에 돌아왔습니다.오래 떨어져 있던 가족,친구들과의 재회는 물론꿀같은 14일 재택근무까지 너무 달달 하더렜죠.하루하루 지나가면서 폴란드에서 남아있었던 이야기들을정리하고 싶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미루다 (사실 메이플스토리에 빠져있었음)결국 오늘 쓰게 되네요.1년을 마치며 작년 8월까지 제 근황이 나와있었네요.그래 봤자 뭐 여행다니던 사진자랑 글들이지만사실 그 동안 못올린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8월평소와 다름 없이 성실히 살아가던 저살아가는 기쁨이라곤 웨이트 트레이닝하고 싼맛에 스테이크 사먹는게 다였던 나날이었습니다.9월여자..........
[폴란드 1년 살기] 387일째 (1월23일 기준), 마치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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