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라프로치 입니다.
저도 운동을 시작했고, 와이프도 임신 16주 차를 바라보기 때문에 같이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사실 평일에는 출근하고, 회사에서도 왔다 갔다 하면서 걷기를 하는데 주말에는 그냥 소파에 퍼져있기가 일쑤입니다.
그래서 오늘 와이프랑 걷기 운동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그냥 마냥 걷기에는 아까운 세상입니다.
왜냐면 걷기가 돈이 되는 시대이기 때문이지요. 친구가 초대를 해서 깔게 된 앱이 있는데, 바로 '머니 워크'라는 앱입니다.
실은 앱을 다운로드하기는 진즉에 받았는데, 걸을 일이 주중에 잘 없다 보니 주말이 되어서 실행해 보네요. 저는 솔직히 제가 얼마나 걸었나 체크할 수 있어서 앱을 다운 받았습니다.
집에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30걸음은 걸었나 봐요. 아무튼 30걸음부터 오늘 산책 시작입니다.
와이프는 산책하러 나오면서 젤리를 챙겨왔습니다. 하긴 살을 빼는 건 저만하면 되니까, 제리는 저만 안먹으면 되겠지요.ㅋㅋ 오늘 산책 코스는 안양천 산책로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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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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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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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원문 링크 : 걸으면서 돈 벌기_머니워크로 걸으면서 샤넬백 노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