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방수시계 드레텍 C-113 욕실시계 고리가 있어 좋아요 욕실방수시계 다들 사용하시죠? 저는 신혼초에 방수시계를 사서 쭉 잘 사용해왔는데요.
벽에 붙이는 타입이라 이사오고난 후 사용을 못 하고 있었어요... 이사오면서 리모델링을 했는데 욕실타일이 유광이 아닌 무광이면서 살짝 굴곡이 있는 타입이라 부착이 불가능하더라구요.
어떤 타일이든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욕실시계를 찾다가 드레텍 욕실방수시계 C-113 을 발견하고 바로 받아보았죠. 드레텍은 육아를 시작하면서 알게된 브랜드인데요.
그러고보니 벌써 드레텍 제품이 3번째네요. 아이를 낳으면 누구나 산다는(?)
온습도계도 드레텍 제품이고 이유식만들려고 구입했던 이유식저울도 드레텍이었어요. 믿고 쓰는 브랜드인만큼 욕실시계 선택도 망설임없이 선택했어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에요. 욕실 어디에 놓아도 부담없을 만한 크기여야 하니 욕실시계는 요렇게 조막만한 사이즈가 좋은 듯해요.
그러면서도 필수적인게 또렷한 색감이면서 시계화면이 ...
원문 링크 : 욕실방수시계 드레텍 C113 욕실시계 고리가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