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브유어마인드입니다.
오늘은 청년재단의 뉴스레터에 기고한 글을 일부 발췌하여 가져와 보았습니다. <마음을 허용하는 여정>이라는 제목의 글입니다.
'처음 만난 사람들과 이런 이야기 할 수 있을지 몰랐어요!' 감정을 이야기하는 대화모임 첫 시간에 한 참여자가 한 말이다.
우리는 7주간 만나며 매주 자신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는데, 첫 모임의 주제는 분노였다. 자신을 화나게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해서 참여자들은 점점 깊은 내면의 이야기를 한다.
분노는 두려움에서 파생된 감정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하는 분들도 종종 나타난다. 우리는 3시간 동안 한껏 마음을 털어내고 개운해진 마음으로 다음 시간을 맞이한다.
윤찬묵, 청년재단 뉴스레터 4월호 davies_designs, 출처 Unsplash 생각해 보니 우리는 서로의 마음이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도록 허용해 주는 대화를 나눴다. 나는 이것을 허용의 여정이었다고 생각한다.
잊고 있던 자신...
원문 링크 : 청년재단 뉴스레터 기고 <마음을 허용하는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