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5 미래청년일자리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 청년들을 매칭하고, 실질적인 일경험을 통해 커리어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저희 무브유어마인드는 그중에서도 "소셜벤처" 분야에 참여하게 된 청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팀워크를 다질 수 있도록,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6월 25일, 120여 명의 참여자들이 청년문화공간 동교동JU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소셜임팩트를 만들어갈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첫 만남부터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가 무척 중요했어요. 우리는 프로그램의 제목을 이렇게 지었습니다.
ON:잇다 서로의 대화를 ON하고, 관계를 잇는 시간이라는 뜻이죠. 감정에서 시작된 연결 첫 번째 시간은 '감정 체크인'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무브유어마인드의 감정카드를 활용해, 오늘의 감정을 말로 꺼내보는 시간이었어요. "요즘 많이 들뜨는 감정이 있어요."
"조금 지쳐 있는 상태지만, 기대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