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브유어마인드의 찬찬 입니다 이번 워크숍은 저만 다녀왔기에....
제가 특별히 출연(?) 하게 됐어요.
강의 전 날, 숙소에 입실하며 찍은 사진. 지방으로 워크숍을 갈 땐 여행같아 흥미로워요!
이번 포스팅은 대구광역시청소년활동 진흥센터에서 진행한 조직 소통 워크샵의 후기입니다. 11월 초, 대구에서 아주 따뜻한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청소년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지도사 17명이 모여 ‘건강한 조직 소통’이라는 주제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죠.
이날의 프로그램 이름은 〈너와 나, 우리: 존중하며 공생하기〉 였는데요. 서로의 마음을 진짜로 듣고 공감해보는 순간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그날의 현장을 포스팅으로 소개해드릴게요. 이 워크숍이 왜 필요했을까요?!
“같은 내용도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순간”, 혹은 “전달했는데도 전달이 되지 않은 순간”을 경험해보셨나요? 아마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자주 경험해 보셨을 거라 생각해요.
이번 워크숍의 목표는 아주 단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