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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번역] 붓을 놓으니 당황스럽기 그지 없네 落笔太慌张(Luòbǐ tài huāngzhāng) - 임연 任然(Rèn rán)

 [가사번역] 붓을 놓으니 당황스럽기 그지 없네 落笔太慌张(Luòbǐ tài huāngzhāng) - 임연 任然(Rèn rán)

* 가사에 대한 의역 및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붓을 놓으니 당황스럽기 그지 없네 落笔太慌张(Luòbǐ tài huāngzhāng) 梧桐叶黄一抹霜一点寒心上 Wútóng yè huáng yīmǒ shuāng yīdiǎn hánxīn shàng 우통 예 후앙 이모 슈앙 이디엔 한신 샹 오동잎은 노랗게 물들고 서리의 감촉은 냉기를 남기네 只道寻常 或无常 悲欢我自享 Zhǐ dào xúncháng huò wúcháng bēi huān wǒ zì xiǎng 쥴 다오 순창 후오 우챵 베이 후안 워 즈 시앙 그저 평범하지만 무상한 슬픔과 기쁨은 나 혼자 즐길 뿐이지 剪不断的时光 又淌过几段忧伤 Jiǎn bùduàn de shíguāng Yòu tǎngguò jǐ duàn yōushāng 지안 부두안 더 슐구앙 요우 탕구오 지 두안 요우샹 끊을 수 없는 시간은 몇 가지의 슬픔이 흘렀네 青石街旁 阁楼上 缭绕的茶香 Qīngshí jiē páng gélóu shàng liáorào de chá xiā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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