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부터 뚝섬, 여의도까지! <인사이드 아웃 2> 오프라인 마케팅 열전 영화 <인사이드 아웃 2>가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전작의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전작과 비교했을 때 홍보 측면에서 더욱 부각되는 점이 있다면, 개봉 전부터 오프라인에서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점이죠. 전주부터 뚝섬, 여의도까지 한국에 진심인 <인사이드 아웃 2>의 다양한 오프라인 마케팅 사례를 정리해 봤습니다.
픽사 in 전주 with 인사이드 아웃 2 저는 지난 5월 초에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다녀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가질 못하다가 무려 5년 만에 전주를 다시 방문했던 거라 매우 설렜던 기억이 나네요.
전주국제영화제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오거리 문화광장 인근에서는 <인사이드 아웃 2>의 개봉에 맞춰 '픽사 in 전주 with 인사이드 아웃 2' 특별전(이하 픽사돔)이 진행되었어요. 픽사 in 전주 with 인사이드 아웃 2 픽사의 지난 작품을 특별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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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국에 진심인 인사이드 아웃 2 오프라인 마케팅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