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는 지금 들리는 게 층간 소음인 듯 층간 소음이 아닌 의문의 소리,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김정욱 감독의 <사잇소리>을 소개하겠습니다. 한국 영화로 106분의 러닝타임을 가진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 읽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영화 <사잇소리> 포스터 :: 영화 줄거리 간략 소개 :: 쿵!
쿵! 쿵!
401호와 501호 사이의 층간 소음이 시작됐다! 작가 지망생이지만 사실 백수와 다름없는 ‘은수’(류화영)는 공모전 소재를 찾던 중 자신을 괴롭히던 층간 소음에 의문을 품으며 윗집 주인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윗집 남자 ‘호경’{박진우} 또한 ‘은수’의 존재를 눈치채기 시작하고, 급기야 ‘은수’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오늘도 시작된 소음 ‘내가 상상만 하던 그 이야기가 과연 현실일까?’ 영화 <사잇소리> 스틸컷 :: 영화 정보 소개 :: 김정욱 감독은 2020년 <귀여운 남자>와 장르가 아예 다른 공포 스릴러 <사잇소리> 첫 연출과 배우들이 첫 주연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