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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6. 코시국에 터키일주하기 -카파도키아 벌룬,ATV

 [터키] 6. 코시국에 터키일주하기 -카파도키아 벌룬,ATV

새벽에 숙소에서 자고 있는데 쾅쾅 거리는소리가 들려서 깼더니 어떤 남자가 들어오더니 욘하? 가 누구야 벌룬타러 가야지 하면서 나를 깨웠다 차에는 이미 사람들로 가득차있고 마을에서 얼마 안걸리는 벌룬탑승장으로 이동했다.

깜깜한 새벽인지라 조금 추웠지만 터키에 온다면 누구나 한다는 벌룬을 탄다는것과 후기를 보면 날씨 때문에 못타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했는데 나는 한번에 성공해서 좋았다. 시간이 조금씩 지나자 벌룬들은 공기주입을 마치고 하나둘씩 이륙준비를 시작했다.

한바구니에 두명씩 총 16명 정도가 이날 우리 벌룬 탑승객이었다. 무슨말이 더이상 필요할까?

30분가량 비행을 한 우리는 무사히 착륙했다 이륙보다 착륙이 더 중요한데 다른 벌룬은 착륙시 바람이 불어 바구니가 질질 끌려가는걸 목격하고 난후 위험하구나를 느꼈다 착륙후 마시는 샴페인 파티 ㅎㅎ 숙소로 복귀후 다시 딥슬립 ㅎㅎ 늦은 점심으로 먹은 피데와 바클라바 ㅎ 저녁에는 선셋을 보러가기 위해 집합지로 길을 나섰다. 타고나서 느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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