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에 오면 자주 가는 카페 소호에 방문했어요 요새는 인테리어가 이쁜카페가 많은데 이집은 예전부터 무등산 터줏대감같은곳입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꽃이 폈네요 매주 월요일은 쉬는날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카페 밖에도 테이블이 있지만 요새 같은 장마철엔 비추입니다 평일 낮에는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업무를 할수 있답니다 광주에서 드라이브 하실때 한번 오세요...
무등산 카페 소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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