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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차기작 <거미집> 확정

 송강호 차기작 <거미집> 확정

기생충으로 전세계를 열광시킨 송강호 씨가 현재 촬영중인 <비상선언> 이후의 작품으로 <거미집>에 출연합니다. 현재 줄거리가 외부에 공개 되지 않은 상태로 시나리오 검토중입니다. <거미집>은 실내스튜디오에서 100% 촬영을 진행하며 흑백과 컬러가 한 프레임안에 담기는 독특한 형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메가폰을 잡은 신연식 감독은 <러시안 소설>(2012) , <배우는 배우다>(2013), <조류인간>(2014), <여자,남자>(2015) 등을 연출하고 이준익 감독과 함께 <동주>(2015)를 제작한 감독입니다. 대중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형식과 장르를 유연하게 다루는 중견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