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 해적 이후에 오랜만에 개봉한 한국영화라 반가웠는데요.
거리두기가 완화 되는가 싶었더니.. 오미크론이 확산되면서 흥행에 악영향을 미친 거 같아 씁쓸하네요.
영화정보 차곡차곡 쌓은 전개로 순탄한 출발 후반부 뒷심 부족으로 아쉬운 마무리 줄거리 천재 수학자인 이학성은 탈북하여 신분을 숨긴 채 남한 생활을 합니다. 한 명문고의 경비원으로 근무하는데요.
학생들은 이러한 이학성을 인민군이라 부르며 그의 정체를 모른채 생활합니다. '한지우'는 이 명문고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대한민국 상위 1%이내 학생들이 모여 있는 이 학교에서 지우는 성적..........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 아름다운 수학의 소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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