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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제주도] 제주도 애월 맛집 호탕

 [국내/제주도] 제주도 애월 맛집 호탕

언니가 '단소'라는 식당에 가보고 싶다고 해서 처음에는 '단소'에 찾아갔었다. 그런데 대기시간이 1시간~1시간 반이 걸린다고 해서 취소하고 근처 맛집을 검색해보고 나온 호탕에 가게 되었다.

제주도에서 사는 한 달 반의 기간 동안 총 두 번을 방문했는데 처음 방문했을 때는 3월이었고 식당 앞이 공사 중이었다. (두 번째 방문은 5월) 그리고 주차공간을 마땅히 찾을 수가 없어서 가게 앞에 주차했는데 두 번째 방문 때는 공사가 끝나고 공영주차장이 가게 바로 앞에 생겨서 어렵지 않게 주차할 수 있었다!

많이 큰 식당이 아니었지만 따듯한 분위기의 식당이었다. 음식을 조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고, 창밖을 볼 수 있는데 담장도 있고 강아지도 지나가고 ㅋㅋ 꼭 일본 영화나 드라마에 나올 법한 느낌이었다.

동네에 숨겨져있는 맛집 느낌c 처음 방문 때는 새우 완자탕과 가지 덮밥, 오늘의 사이드를 주문해서 먹었고, 두 번째 방문 때는 양지 홍탕과 가지 덮밥, 오늘의 사이드를 주문했다. 오늘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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