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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나트랑] 무슨 섬이었는지 기억나지 않는 호핑투어

 [해외여행/나트랑] 무슨 섬이었는지 기억나지 않는 호핑투어

아침으로 반미와 커피를 마시고 호핑투어를 갔다. 친구들이 미리 예약을 해두어서 우리가 묵는 호텔 앞으로 픽업 버스가 왔다.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도 늦어서 늦은 친구랑 둘이 후다닥 뛰어갔다 버스를 타고 한참 가서 항구에 도착하면 또 잠시 대기를 한다. 대기시간이 많이 길지는 않았던 것 같다.

친구들이랑 셀카를 찍고 단체사진도 부탁해서 촬영하다가 배를 타고 이동했다. 생각보다 속도가 빨라서 식겁하는 분들의 비명소리..

나도 내적 비명을 지르면서 핸드폰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손 꽉 입 꽉.. 19년도에 다녀왔던 여행이라 일기에는 섬을 두 곳을 갔다고 되어있는데 어디인지 기억이 잘 안 난다. 첫 번째 섬은 아마 HON MON이라는 섬 인 것 같다. ...아마도 첫 번째 섬에서는 물놀이를 제대로 하지 못했었다.

바위가 많았고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었던 것 같다. 두 번째 섬은 바위가 적고 해변이 있어서 앉아서 쉬기도 하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기도 하면서 놀았다.

이렇게 수영 열심히 하면서 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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