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터질 것 같이 배가 불렀지만 포기할 수 없는 뭉티기! 대구에 왔는데 다른 건 몰라도 뭉티기는 정말 먹어보고 싶어서 남자친구 지인이 (역시나) 추천해 준 출근길생고기로 직행했다!
11시가 다 된 시간에 갔음에도 가게 안에는 손님이 엄청 많았다. 물론 거의 다 먹은 상태였던 것 같지만 새벽 2시까지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고민 없이 들어갔다.
중 250g과 대 350g이 있었고 우리는 배가 부르니까 중짜리를 주문했다. 지금 딱 대짜리 하나 남았는데 대짜리 주문을 유도하셨지만 진짜 배가 너무 불러서..
아쉬우셨겠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사장님,, 근데 생각해 보면 우리 앞에 한 팀만 더 있었다면 뭉티기를 못 먹을 뻔했던 거잖아?! 아주 운이 좋았군!!
다른 곳에서는 토요일에 도축을 하지 않아서 뭉티기를 먹을 수가 없는 가게도 많은지 당일 도축 그리고 토요일에도 도축하는 점을 매우 강조하고 있었다. 그 덕에 우리도 토요일에 뭉티기를 먹을 수 있었던 거겠지!
뭉티기만 시켰음에도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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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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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뭉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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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뭉티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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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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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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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티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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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생고기
원문 링크 : [국내/대구] 동대구역 맛집 뭉티기 전문점 출근길생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