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을 한참 걷고 나오니 배가 고팠다. 차에 도착해 근처 식당을 검색해 보니 비자블라썸이 눈에 띄었다.
날이 조금 흐리고 꽃이 졌을 시기였었지만 블로그 후기를 보니 카페가 너무 아름다웠고 마침 브런치 카페라고 해서 바로 비자블라썸으로 향했다. [국내/제주도] 제주 동쪽 힐링 여행 코스 비자림 제주도에 있을 동안 유난히 숲길 산책로를 많이 걸었던 것 같다.
비자림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꽤 많았는데 ... blog.naver.com 카페의 반은 통창으로 되어 있었고 유채꽃이 남아 있었다. 벚꽃도 만발했다면 더더욱 아름다웠을 것 같았다.
내부가 엄청 깔끔한 게 너무 마음에 들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
아마 날이 좋고 한창 꽃이 필 시기에는 손님이 많을 것 같다.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과 프랑스 국민 샌드위치라는 잠봉 샌드위치&감자튀김을 주문했다.
밖이 보이는 자리에 앉아서 음식이 나오길 기다렸다. 날이 좋은 날에는 밖에서도 취식을 할 수 있는 것 같았다.
꽃이 피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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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내/제주도] 비자림 근처 일본식 브런치 카페 비자블라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