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첫 일기 수원사람들은 다 안다는 구 경기도청에 벚꽃보러 엄마와 함께 왔다. 어릴때 엄마아자가 항상 경기도청 벚꽃앞에서 사진 찍어줬던게 기억이 난다.
사랑하는 울엄마 아프지마요 흩날리는 벚꽃잎이 마침 경기도청에선 무슨 행사를 하고 있었다 엄마랑 여기저기 기웃기웃 아따 날도 좋고 사람도 많고 곧 비가와서 떨어지니 퇴근 후에도 만끽해주기 다음날 회사분들하고 벚꽃과 봄을 느끼러 피크닉️ 엄마가 젊을때 살던 동네로 동생이 이사하게 되었다. 엄마의 추억의 발자취가 있는 복림할머니네서 클리어 힘들땐… 젤리 필템 힘들다고 찡찡대면 참치 사주는 님이 있다c 헤헿 땨란 오빠가 새로 사준 뉴크록스 어느날 퇴근하며 진라면… 진매지… 조선파스타 역삼직영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71길 25 비드52빌딩 1층 친구덕네 회사점심 맛나게 클리어c 너무 맛잇었음!
후후 전대표님이 사주신 점심 진짜 유쾌하고 재미나게 맛나게 먹었다! 스시소라 서초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254 오퓨런스빌딩 104호 식후커...
원문 링크 : 사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