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바짝바짝 마르는 스트레스와 함께 동거동락한 10월 어른이지만, 진짜 찐 어른이 된다는 거에 많이 배우고 있다. 아… 그냥 평생 엄마아빠 옆에서 편히 살고싶다… 휴= 자세한건 다른 폴더에 쫘르륵 기록을 남겨야 겠다.
(그 와중에 핸드폰 고장난거 개빡침! 내돈!!)
아몰랑 떡볶이 들이켜! 더울때보다 콧물이 살포시 나는 선선한날 먹는게 최고c 롸…?
회사옆이 말죽거리인데 말죽거리 축제를 한다고 말들을 탈수있는 체험을 열고 있었다. 찐 동공당황 말들 너무 불쌍하자요 ㅠㅠ 대망의 날!
기록이 이거밖에 없다니 드디어, 오빠와 나의 보금자리를 계약했고 계약 하는 내내 손떨렸다. 그런데 지금 상황에선 이게 젤 쉬운단계였다;; 다음날 동네친구들하고 바로 베이커리카페 가서 디저트 왕창 사묵기 항상 내가 힘들때 전화하면 귀신같이 나와주고, 누구보다 내 자존감지킴이들이라 세상 소중하고 아끼는 친구들이다.
내가 더 잘합께 출시되자마자 나의 입을 사로잡은 그대(=스벅밀크티) 오늘도 마심 캬울c 오빠랑 ...
원문 링크 : 10월 중간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