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만타이 입니다. : ) 아침부터 내린 눈을 밟으며 열심히 산책을 했어요.
'뽀드득 뽀드득' 재미있는 소리와 발바닥의 느낌에 집중하다보니 추운 줄도 모르고 걷고 있더라고요. 잠깐 추위를 녹이러 스타벅스에 들어왔어요 . < 오늘의 디저트 > 브라우니 치즈 케이크 6,500원 아메리카노 4,500원 밖에서 생각보다 오래 걸었더니 당이 떨어졌나봐요.
아메리카노만 마시려고 했는데, 달달한 디저트가 먹고 싶더라고요. 단짠의 조화가 기대되는 브라우니 치즈 케이크를 주문했어요.
다른 케이크보다 크기가 작더라고요. 크기만 보고 다소 실망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어요.
초코크림, 치즈케이크, 브라우니 3단으로 이뤄져있어서 다른 케이크보다 더 진한 맛이었어요. 달달한 초코크림 꾸덕한 치즈케이크와 브라우니의 조함이 정말 잘 어울렸어요.
추위에 떨어져있던 당을 확 높여주더라고요. 뒤쪽에는 치즈케이크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어요.
브라우니가 상당히 달아서 마지막에 많이 먹으려니 아메리카노 없이는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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