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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메뉴바에 내부, 외부 스토리지의 잔여 용량을 띄워주는 앱

 맥 메뉴바에 내부, 외부 스토리지의 잔여 용량을 띄워주는 앱

오늘 저와 함께 살펴볼 맥 앱은 'FreeSpace'입니다. 이 앱은 맥북의 내부 디스크와 맥에 연결해서 사용 중인 외장하드, 네트워크 스토리지 (NAS도 되는 듯?)

, SD카드의 잔여 용량을 맥 메뉴바와 위젯으로 알려주는 역할을 수행하는데요. 앱의 가격은 4,400원으로 처음 다운로드할 때 결제 시 추가로 월간, 연간 구독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유료 앱입니다.

제품의 기능치고 가격이 비싼 감도 있지만, 잔여 용량이 특정 퍼센티지 이하일 때 '알림'을 날려주기도 하고요. 내부 스토리지와 외부 스토리지의 잔여 용량을 파인더에서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위 비용을 지불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앱을 맥 앱스토어에서 받아 설치한 후 실행하면 하드 디스크 모양의 아이콘과 내부 디스크의 잔여 용량을 텍스트로 표시해 줍니다. 이제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맥북의 내부 디스크의 잔여 공간과 외부 디스크(외장하드, NAS, SD카드)의 잔여 공간을 표시해 주는데요.

내장 디스크 혹은 외부 디...

# 내부스토리지 # 맥 # 맥북 # 앱 # 외부스토리지 # 잔여용량